Hermes Agent가 OpenClaw를 앞선 이유
자가 개선형 Hermes와 채널 확장형 OpenClaw의 차이, 칸반·안정성 업데이트,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최근에 떠오른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가 기존 강자였던 오픈클로(OpenClaw)를 제치고 최근 오픈라우터 일일 활성 사용량 1위를 찍었다고 하네요
오픈클로랑 뭐가 다른지, 왜 대세인지 핵심만 짧게 요약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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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는 슬랙이나 디스코드 등 여러 채널을 연결하는 '확장성' 위주라면, 헤르메스는 스스로 실행하고 학습해서 스킬을 깎는 '자가 개선(do-learn-improve)' 위주입니다. 쓸수록 내 워크플로우에 맞게 똑똑해지는 누적형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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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로 멀티 에이전트용 칸반(Kanban) 보드도 도입되고, 에이전트가 목표를 잃지 않게 잡아주는 기능이나 좀비 에이전트 탐지 같은 시스템 안정성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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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클로 쪽에 보안 취약점이랑 악성 스킬 논란이 좀 있었죠 헤르메스는 이런 보안 문제를 빠르게 패치하고 있고, 무엇보다 오픈클로 유저들이 명령어 한 줄(
hermes claw migrate)로 기존 세팅을 싹 다 가져올 수 있게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서 유저들을 쫙 빨아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엔 오픈클로를 통신 라우터로 쓰고, 실제 딥한 작업은 헤르메스한테 시키는 하이브리드 방식도 유행이라고 하네요.
저는 헤르메스를 써보진 않았지만 오픈클로를 제쳤다고 하니 한번 사용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혹시 사용 해보신 분 있으면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주제: 에이전트 · OpenClaw · Hermes
카톡방 공유 2026-05-14